앞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교육감 선거 무효표가 90만 표를 넘긴 바 있어 높은 무효투표율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같은 날 진행된 서울시장 선거 무효표(5만6368표)보다 5배 이상 많았으며 교육감 선거와 시·도지사 선거 간 무효표 격차 역시 전국에서 가장 크게 나타났다.
경남교육감 선거에서는 당선인 권순기 후보와 송영기 후보 간 득표 차가 7165표였지만 무효표는 7만1333표로 약 10배에 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