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네 번째 한 경기 4안타 이상을 때려낸 이정후가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94년 만의 대기록을 안긴 것으로 드러났다.
1932년 빌 테리 이후 최초로 7경기에서 19안타를 때려낸 타자가 됐다.
이정후가 5일 4안타를 치자 샌프란시스코는 오래된 기록을 하나 꺼내 이정후에게 헌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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