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까지 제압한 그가 다음 목표로 꼽은 것은 해병대 수색대다.
내년 해병대 수색대 입대, 악역 도전도 예고 .
박지훈은 내년 해병대 수색대 지원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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