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표가 가른 당락…6·3 지방선거가 남긴 이색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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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표가 가른 당락…6·3 지방선거가 남긴 이색 기록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 충남 논산시 제1선거구 충남도의원 선거에서 개표 직후 동률을 기록한 두 후보는 재검표 끝에 1표 차로 희비가 엇갈렸다.

경남 고성군 가선거구 기초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이우영 당선인과 국민의힘 김향숙 후보가 각각 2077표를 얻어 공동 3위를 기록했는데, 이 당선인이 2살 더 많아 최종 당선자로 결정됐다.

경북 성주군수 선거에서는 무소속 전화식 후보가 국민의힘 정영길 후보를 46표(0.17%p)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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