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들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과제가 다시 대두한 가운데 청와대는 미국과의 견해차가 크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전에는 조건이 아예 없이 시점만 가지고 논의해왔던 경위도 있다”며 “어느 시절에는 조건이 없다가 이후에는 중요한 기준이 됐고, 그 조건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10년 넘게 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작권 환수 시점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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