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앞두고 포천 현충탑 찾은 소방관들…순직 동료 희생도 기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충일 앞두고 포천 현충탑 찾은 소방관들…순직 동료 희생도 기렸다

포천소방서는 이날 청성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관들의 희생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

포천소방서는 특히 지난 2013년 2월13일 포천시 가산면의 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활동 중 순직한 고 윤영수 소방장의 희생을 다시 한 번 기렸다.

임찬모 포천소방서장은 “현충일은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안전 뒤에 숭고한 헌신이 있었음을 되새기는 날”이라며 “재난현장에서 국민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직 소방관들의 희생 역시 이 시대를 지켜낸 또 하나의 호국정신으로 영원히 기억돼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