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대표·사업장장 휴대전화 압수…서류 5천400점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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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대표·사업장장 휴대전화 압수…서류 5천400점도 확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수사기관이 대표이사 및 대전사업장장 등의 휴대전화를 압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전날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진행한 압수수색을 통해 가재웅 대전사업장장 등을 포함한 6명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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