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간판스타 신진서 9단이 78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
지난 5월 2승 1패를 기록한 신진서는 춘란배에서 중국의 강호 랴오위안허 9단과 양카이원 9단을 꺾고 8강에 올랐지만 GS칼택스배에서 홍성지 9단에게 패해 탈락한 탓에 랭킹 점수가 7점 감소했다.
박정환은 지난달 2승 2패를 기록해 랭킹 점수가 27점이나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