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자연이 어우러지는 최고의 축제 되길” PBA 2차투어 ‘하이원리조트챔피언십’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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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자연이 어우러지는 최고의 축제 되길” PBA 2차투어 ‘하이원리조트챔피언십’ 개막

5일 하이원리조트서 개막식, PBA 장상진 부총재, 하이원리조트 전제만 단장 참석, 10일 LPBA 결승, 11일 PBA 결승 올시즌 프로당구(PBA) 두 번째 투어 막이 올랐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윤영달)는 5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26/27시즌 2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이하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하이원리조트 단장인 강원랜드 전제만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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