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는 맥라렌이 ‘드라이버의 팀’인 동시에 ‘엔지니어의 팀’이라는 사실을 상징하는 머신이었다.
세나는 맥라렌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이름이다.
브루스 맥라렌이 직접 몰았던 첫 차와 노리스·피아스트리가 현재의 경쟁을 이어가는 차가 같은 장소에 선다는 것은,맥라렌의 60년 F1 역사를 한 장면으로 압축하는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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