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삼쏘회동] 7개월 만에 방한…"韓 투자할 곳 많아…'로보틱스' 가장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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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삼쏘회동] 7개월 만에 방한…"韓 투자할 곳 많아…'로보틱스' 가장 기대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방문하면서 "한국에 매우 중요한 고객사가 많다"면서 "한국 파트너들과 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밝혔다.

방한 일정과 관련해선 그는 "아주 많은 스케줄이 예정돼 있다"면서 "현대, LG, SK, 삼성, 네이버 등 다양한 기업들과 만날 듯"이라고 밝혔다.이어 "놀랄만한 일들을 가지고 왔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한국 훌륭한 제조역량은 물론, 반도체, AI 등을 모두 조합한 것이 로보틱스"라면서 "한국 로보틱스 관련 사업에서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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