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비리그 의대 출신'이나 '청와대 행정관' 등 화려한 가짜 스펙을 내세워 타인의 신뢰를 악용한 사기 사건이 잇따라 재판에 넘겨졌다.
잔고 1465원으로 시작된 8년의 사기극…징역 4년 확정 .
수사 무마를 청탁한 피해자 사업가, 뇌물죄 처벌 피한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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