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7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출범을 앞두고 현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임 청장은 체납관리단을 조세정의 실현과 재정확보, 복지대상자 발굴 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1석 5조 핵심 프로젝트'라고 평가했다.
이번 방문은 7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확대 출범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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