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5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번 선거의 교육감 당선인 중 전과 기록을 신고한 인물은 조용식 울산교육감 당선인, 안민석 경기교육감 당선인, 김석준 부산교육감 등 3명이다.
조 당선인은 2005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원을, 2010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최초로 4선에 성공한 김석준 교육감은 2011년 일반교통방해·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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