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를 쓰고 카페에 갔다는 이유로 동료에게 지적받은 직장인 사연이 화제다.
이를 본 동료가 "아프다더니 웬 카페냐"는 DM을 보내왔고, "네 몫까지 일했는데 괜히 얄밉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송은이 "동료 잘못 9.5" vs 김숙 "본인 잘못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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