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 지도자의 말을 옮기는 ‘1호 통역’의 살벌한 실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 외교관에게 가장 혹독한 업무로 꼽히는 ‘1호 통역’ 이야기가 다뤄진다.
회담장에서 외신 기자가 김정은에게 돌발 질문을 던졌고, 신혜영은 순간 얼어붙어 도널드 트럼프 통역사의 도움을 받는 실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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