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첫 민생투어 일정으로 새벽 시내버스 운행 현장을 찾았다.
민 당선인은 5일 오전 5시 15분께 광주 첨단 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시내버스 운수 종사자들을 만났다.
민 당선인은 이어 국립광주과학관 앞 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해 약 1시간 동안 실제 운행 실태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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