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홈런 1위 KIA 타이거즈 이끄는 김도영(23)과 타점 1위 한화 이글스의 핵심 강백호(29)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시즌 초 김도영은 "올해 목표는 40홈런"이라고 말했다.
KIA는 팀 홈런 1위(68개)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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