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상업용부동산 투자 규모는 지정학적 우려 속에서도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 오피스 거래 240억달러…'절반 이상' 5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기업 존스랑라살(JLL)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업용부동산(CRE) 투자 규모는 총 470억달러(약 72조5586억원)로,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일본은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투자가 132억달러(약 20조3742억원)로 전년 대비 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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