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5분쯤 “개표 참관인 배석 하에 선거 완료 절차가 진행 중이니 걱정하지 마라”면서도 “이 이상의 ‘소요’가 없도록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다”는 글을 올렸다.
김은혜 의원이 즉각 “네? 소요요?”라며 단어 선택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배 의원은 말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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