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장성군에 따르면 내수면 어가와 담당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방류행사는 기후 변화에 대응한 지속 가능한 수자원 증대와 내수면 생태계 보전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2025년에도 뱀장어, 동자개 등 토산 어종 20만 마리를 장성호에 방류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토산 어종 방류를 통해 장성호의 생태환경을 건강하게 관리하겠으며, 주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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