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곡성군에 따르면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점으로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지적현황측량 및 각종 토지개발사업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군은 올해 지적기준점 일제 조사를 통해 지적기준점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조사 결과 산간·오지 등 지적기준점이 부족해 지적측량 시행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지적기준점을 새롭게 설치했다.
한편, 현재까지 곡성군에서 관리하는 지적측량기준점은 총 2,966점으로 지적삼각점 15점, 지적삼각보조점 42점, 지적도근점 2,909점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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