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지족해협 죽방렴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죽방렴 명소화 콘텐츠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죽방렴의 역사적·경관적 가치를 온오프라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영상 제작과 사진 명소 발굴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죽방렴 어업의 문화·관광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감성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관광객이 현장을 찾아 특별한 어촌 경관과 이야기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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