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결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넘어가기 전날 기분 좋게 단체 사진을 찍었다.
홍명보호는 결전지이자 베이스캠프 장소인 과달라하라의 고지대 환경에 적응하고자 해발 1천460m의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리고 훈련해왔다.
관련 뉴스 투어스, 11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발표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과테말라와 최종 평가전서 3-1 승리 월드컵 일주일 앞…'붉은 악마' 향하는 멕시코는 안전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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