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에이스 원태인을 상대로 중전 안타로 출루한 뒤 후속타자 이우성의 안타 때 3루까지 진루했다.
특히 삼성의 홈 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35경기 타율 0.305(118타수 36안타) 6홈런 21타점 OPS 0.899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김주원은 올해도 삼성 상대 9경기 타율 0.297(37타수 11안타) 2홈런 5타점 3도루 OPS 0.827로 강한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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