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성내동 구도심의 관아골에서 오는 6일부터 9일간 '여름 소풍' 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관아골은 조선시대 충청감영이 있던 옛 충주읍성의 중심지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고유의 자산과 문화적 특성을 활용해 침체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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