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하위권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또 투수진의 붕괴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어 5회에도 김선빈과 김도영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되자 결국 롯데는 좌완 박세진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이날 경기까지 롯데의 팀 평균자책점은 4.57로 리그 평균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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