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결장했다.
그는 김하성이 부상에서 복귀하기 전부터 유격수를 지켰다.
지난달 13일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은 출전한 14경기에서 타율 0.102(49타수 5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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