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팬의 지갑에 사인을 해주던 중 “돈이 없다”는 농담을 한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홍콩의 IT 전문 매체 HKEPC의 기자가 황 CEO에게 사인을 요청하자, 그는 지갑 겉면이 아닌 지갑 안에 있던 대만달러 지폐에 사인을 시작했다.
돈을 나눠준 후 황 CEO는 기자에게 1만 대만달러(약 49만원)로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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