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국내 증권사의 STO와 가상자산 인프라 표준 모델 도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글로벌 인프라와 한국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
5일 KB증권에 따르면 강진두 대표이사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캔톤 재단, 웨이브릿지와 분산원장 기반 자본시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분산원장 기반 자본시장으로의 전환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이미 운영 단계에 접어든 미래 금융의 핵심 과제”라며 “국내 자본시장도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향후에는 분산원장 기반 금융상품의 국내 도입과 해외 유통 인프라 구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금융자산을 기초로 한 금융상품을 발행해 글로벌 시장에 유통하는 방안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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