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상태 진단과 실주행거리 예측 기술을 앞세워 전기 상용차 운영 효율 개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배터리 모빌리티 운용 최적화 AI 플랫폼 기업 프리딕션은 5일 전기차 운용 AI 플랫폼 ‘이뷰(EView)’ 베타 서비스를 공식 출시하고, 중견 물류기업 일양로지스를 포함한 고객사와 총 10대 규모 전기차 구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을 두고 배터리 상태 진단 및 예측 기술이 실제 물류 환경에서 상업성을 검증받았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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