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연예인병을 고친 계기를 털어놨다.
남지현의 연예인병을 지적한 건 다름 아닌 포미닛 멤버들이었다.
또한 "원래 투명한 성격이긴 했는데 '이 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태도가 저한테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땐 저도 미숙해서 무의식 중에 내가 다 잘한다고 착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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