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으로 들어오는 의원의 경우 통상 해당 지역 의원이 사용하던 의원실을 물려받으나 송 전 대표는 818호를 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의 국회 입성으로 민주당 내에는 동명이인 의원이 생겼다.
◇ 친한계 사이에 둥지 튼 한동훈…과방위 노리는 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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