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어머니의 치매 검사 결과에 걱정을 드러냈다.
약 4시간에 걸쳐 검사를 마친 한혜진은 일주일 뒤 결과를 받았다.
의사는 "치매 유전자가 좀 있어서 남들보다 고위험군이다.어떻게 보면 이런 조기 검사를 받아 좋은 단계인 거 같다.2년 뒤부터 주기적으로 뇌 건강검진을 권장드린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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