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체중 3㎏ 불고, 잘 뛰어놀아요"…두 달 만에 다시 만난 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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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체중 3㎏ 불고, 잘 뛰어놀아요"…두 달 만에 다시 만난 늑구

오월드 운영 주체인 대전도시공사는 재개장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중구 오월드 내 늑대 사파리 입구에서 늑구를 포함한 늑대 14마리의 생활 모습을 언론에 사전 공개했는데요.

'저기에 있다'는 오월드 직원의 손끝을 따라 눈길을 돌린 곳에서는 늑구가 비교적 활발하게 다른 늑대들과 함께 주위를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늑대 우리(늑대사) 철책 울타리와 전기선을 이중으로 설치하고, 굴을 파는 늑대의 습성을 고려해 흙 밑에 콘크리트를 보강하는 작업 등을 완료했다고 도시공사는 밝혔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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