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이성미, 동안 외모 비결 있었네…"한 달에 한 번씩 피부과 방문" (나는 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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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이성미, 동안 외모 비결 있었네…"한 달에 한 번씩 피부과 방문" (나는 꼰대다)

코미디언 이성미가 피부과를 꾸준히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돈 안 쓰고도 피부 좋아질 수 있습니다"|피부과 원장의 솔직한 조언 #이성미의나는꼰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저도 정신이 없다"며 시술 역시 유행에 따라 빠르게 바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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