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여행 중 터져 나온 진심..."안 죽고 살아서 다니니 얼마나 좋아" (미선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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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여행 중 터져 나온 진심..."안 죽고 살아서 다니니 얼마나 좋아" (미선임파서블)

유방암 투병 후 방송에 복귀한 박미선이 여행 중 진심을 전했다.

이날 박미선은 '올드머니룩'을 입고 단양 국내여행에 나섰다.

박미선은 지난해 건강 문제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나, 2일 첫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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