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은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당시 시 주석은 김정은 집권 이후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하고 북·중 우호관계를 과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靑, 美 '강제노동' 관세 12.5% 부과에 "양국, 합의 준수 공감대"
앤트로픽 CEO "韓 메모리 업체, 투자 많이 해…다양한 분야 협력"
李대통령 지지율, 51%로 다시 최저치...부정 평가 1위 '부동산'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