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258m, 폭 46m의 이 선박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키티맷에서 출발해 열흘간 태평양을 횡단하며 6만 8000톤의 LNG를 실어왔다.
가스공사가 2010년부터 참여한 LNG 캐나다 사업은 캐나다 서부 천연가스를 670㎞ 전용 배관을 통해 키티맷 액화기지로 운송한 뒤 LNG로 생산해 국내로 들여오는 프로젝트다.
(사진=가스공사) 가스공사는 오는 9월에는 LNG 캐나다 2단계 사업 투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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