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요즘 뭐하나 했더니…"요즘 하는 일? 물건 파는 거" 뜻밖의 근황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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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요즘 뭐하나 했더니…"요즘 하는 일? 물건 파는 거" 뜻밖의 근황 (할명수)

가수 겸 방송인 광희가 근황을 전했다.

"요새 바쁘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광희는 "요즘 다행히 감사하게도 일이 많아져서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빅뱅이랑 코첼라 갔더라?"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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