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는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6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오선우가 멀티히트를 달성한 건 2025시즌 최종전이었던 지난해 10월 4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243일 만이다.
경기 후 이범호 KIA 감독도 "오선우가 여러 차례 빠른 타구를 잘 막아내는 모습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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