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펜타, 지저스 앤 메리 체인·이승윤 등 22팀 합류…3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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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 지저스 앤 메리 체인·이승윤 등 22팀 합류…3차 라인업 공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글로벌 아티스트 총 22개 팀이 합류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슈게이즈와 노이즈 팝의 살아있는 전설 ‘지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and Mary Chain)’이 인천 펜타포트를 찾는다.

일본 시티팝과 소울 음악의 대표 주자인 ‘오리지널 러브(Original Love)’도 풀 밴드 셋으로 3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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