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시·도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행정 운영의 기준이 될 각종 조례와 규칙 제정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새 조직안에 따르면 행정·안전민생·문화산업·경제농림 등 4개 분야를 각각 전담하는 부시장 체제가 운영된다.
고위직 직급 신설과 감사 기능 통합, 소방조직 정비 등을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걸맞은 행정 기반을 마련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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