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운드에는 총 33대의 경주차와 72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3시간 내구레이스를 치른다.
인제 GT 마스터즈는 여러 드라이버가 한 대의 경주차를 공유해 정해진 시간 동안 경쟁하는 내구레이스다.
이정민 인제 GT 마스터즈 조직위원장은 “1라운드를 통해 각 팀이 내구레이스의 실전 감각을 쌓은 만큼, 2라운드는 그 경험이 전략으로 연결되는 더 완성도 높은 경기가 될 것”이라며 “프로 드라이버들의 합류로 경쟁 수준도 높아진 만큼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더 치열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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