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0분께 빨간색 SUV 차량이 선로를 따라 마운트 베이커 역 승강장으로 들어섰는데요.
승강장에 있던 교통안전요원이 손짓하자 여성은 차량을 멈췄고, 아무렇지 않게 차량에서 내렸습니다.
시애틀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인 70세 여성이 음주 상태는 아니었고, GPS 내비게이션 안내에 따라 운전하다가 선로로 진입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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