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서울시 송파구 잠실7동 2투표소 투표함 개표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개표소를 찾아 개표 참관을 요구했다.
시위대도 "우리에게는 참관할 권리가 있다", "불법개표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연창하며 개표소 진입을 요구했다.
선관위는 장 대표와 시위대의 참관 요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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