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에서는 각각 박정희·박근혜 후보가 지방의회 입성에 성공했고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서는 김대중 후보가 당선됐다.
경북 김천시의원 바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근혜(53) 후보도 당선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서는 김대중(64) 후보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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