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김무열이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무열은 ‘참교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어려운 문제를 어렵지 않게,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통쾌함과 감동이 있는 종합선물세트처럼 모든 장르를 아낌없이 담았다.책을 재밌게 봤었고, 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성민은 “교육에 대한 문제는 어려운 문제다.그런 문제들을 극적으로 통쾌하게 해결해가는 이야기가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줬던 것 같다.그게 이 작품을 선택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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