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이다.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지난 해 9월 4일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 이름 바뀌나…“보유 대신 ‘거주’ 따라 최대 60% 공제 전망”
홍준표-송영길 만남…“정치, 낭만 사라지고 투쟁만 남아”
쇼핑앱 '낯선 주소'가 들통낸 경찰 불륜…수사비로 데이트까지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주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