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자사 AI 모델인 ‘미토스(Mythos)’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엔지니어는 NSA가 미토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미토스는 앤트로픽이 지난 4월 공개한 AI 모델로,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하고 이를 악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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